마침내 시작된 클베1 생각나면 쓰는 일기



정말 이런 기분은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라지만 이러니까 무슨 작품 11개쯤 만든 사람같네요.ㅋ

첫 작이던 파이스토리가 일본에서 클베를 하던 날, 저는 회사에서 밤을 지새우며 2채널의 유저들 반응을 보며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지요.

이번에도 비슷한 일을 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만,

뭐랄까...이제는 꿈이라는 말을 하기에는 이 프로젝트에 담긴 애증이 너무 크긴 한데....

어쨌든 재미있어 하니 기분이 좋군요.

클베 첫날은 성공적인 것같아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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