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4
저도 피규어를 수집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예판을 하고
연기가 되면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언제 나오는지 문의를 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보관을 하다 끼는 먼지가 짜증나서 진열장을 주문하기도 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지요...
제 좌우명이 "나의 발자국은 나의 것이다..."인 관계로
그 시절 피규어들을
아직껏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드는 생각들.......
사실 그때 제가 좋아한 건 피규어라기 보단 Fate였고
지금에 이르러.....이것들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지만,
다른 분에게 파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ㅁ-;;;;;;
근데 과연 팔릴까여?
예판을 하고
연기가 되면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언제 나오는지 문의를 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보관을 하다 끼는 먼지가 짜증나서 진열장을 주문하기도 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지요...
제 좌우명이 "나의 발자국은 나의 것이다..."인 관계로
그 시절 피규어들을
아직껏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드는 생각들.......
사실 그때 제가 좋아한 건 피규어라기 보단 Fate였고
지금에 이르러.....이것들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지만,
다른 분에게 파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ㅁ-;;;;;;
근데 과연 팔릴까여?


덧글
2008/12/23 21: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雨影 2008/12/24 20:43 #
비밀글// 그럼 빠른 시일내에 디카로 찍어 전시해보겠습니다.Hibis 2008/12/27 04:22 # 답글
님이 그.............................. 문빠.............................................雨影 2008/12/27 12:31 #
히빗님// 페이트는 좋아하지만, 문빠는 아닙니다.(설득력 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뭐 근데...전 노래는 좋아하지만, 노래 제목이나 가수는 모르는 인간이라...-_-;;
지속적으로 그럴듯한 걸 많이 만들었으면 모를까나, 페이트처럼
한번 떴다고 그걸로 계속 울거먹기 하는 회사는 정말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