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8
나의 불타는성전 답사기
위에서 윈져가 3번째로 좋아하는 인물이라고 얘기했었지요.
그러면 첫번째로 좋아하는(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인물은 누굴까요?
네....바로 나의 왕..........
아서스께서 돌아오셨습니다.
마치 야가미 이오리(KOF)의 대사가 있으면 어울릴 것같군요. " 장난은 끝이다."
저 개인적으로 만약 제가 너프됬건 다음 확장팩(?)이던 언제건....아서스의 프로스트모운을 계승한다면,
그걸로 제 와우 인생은 끝이 날거니다. 다른 티탄이건 살게라스건 뭐건 제겐 의미가 없으니까요.
메네실에서 울부짖는 협만으로 갈 수도 있지만,
확팩에 대한 소식을 듣기를 거부해 온 나였지만, 확팩 당일 팬사이트를 통해(먼저 접속하신 분들의 스샷...예를 들면 만선인데도 계속 과적으로 유저를 실어날르는 노스랜드 행 배라던가...)을 보고....
협만은 드워프 녀석들의 유물 탐사기지...라고 내 맘대로 결론 내버렸다.
아이언포지가 잘 만들어진 도시라, 그간 얼라이언스의 중심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구를 통해 다시 원래대로 스톰윈드의 위상이 세워졌다...휴먼이야말로 얼라이언스의 중심...(이라고 골백번 고쳐 말하던것을 이 블로그를 조금 둘러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받는 퀘스트. 대화창을 보면 알겠지만, 보충병들이 유저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간부들은 아웃랜드에서의 활약상을 아는 듯 매우 반겼다.
보충병들의 대사를 잘 듣고 있노라면...스컬지에 대한 분노가...과연 포세이큰만의 것인지 의심할 수있다.
호드는 자신의 땅을 버리고 도망쳤다.(쓰랄의 칼림도어행 / 타우렌은 스컬지와는 직접적인 연관X)
얼라이언스의 중심이었던 휴먼은? 메디브의 충고를 정면으로 반박한 나머지....
왕은 왕자에게 목숨을 잃고 풍비박산나버린다.
그래서일까? 이 보충병들의 대사는 마치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소련군과 같은 느낌을 준다.
석공, 목수, 대장장이....였던 그들이 스컬지와 싸우기 위해 노스랜드로 향한 것이다.

훗...그래 난 켈타스도 죽인 사람이야. 세기말 켈타스였지만.......
흑마로는 많이 잡았다고 나이트젠으로는...
역사학(신도레이의 시대 ) 맨투맨 강의도 A+받는 흑마였다고!(퍽!)

이것이 북풍의 땅의 지도.......
북풍의 땅에는 마법의 탑이라는 인스턴스 던젼이........
그리고 울부짖는 협만에는 우투트가르트 성채...-_-;;;한번밖에 안가보고...협만은 인던갈때밖에 안가봐서...잘 ㅋ
가 있다 흠흠
돌도 퀘스트를 준다..........
이번 확장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시스템중 하나인......그리폰.......
기존의 와우 그리폰은 크게 5가지로 나뉘었다.
휴먼 / 드워프 / 노움(동부왕국 및 세 종족의 색이 강한 마을)은 드워프의 힘으로(?) 그리폰
드레나이 / 나이트엘프(칼림도어 및 나이트엘프의 색이 강한 마을)은 나이트엘프의 히으로 히포크리프
블러드엘프 지역은 용매
포세이큰 지역은 박쥐
그외 호드 지역은 와이번.........왜 호드는 짧냐고 묻지 마라. 다 알잖심.........본인은 얼라이언스다.
그래 뭐 와이번 구출 시나리오(워3 오크 시나리오)를 듣고 싶으면....가서 워3을 해봐라...귀찮다...
어쨌든........흠흠......
보이는가? 노움 마을에서 그리폰을 탔더니,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아까 그 용에게 그리폰을 찍으면 비룡을 탈 수 있다.
마을마다 존재한 그리폰이 단지 이동 수단이 아닌 좀더 마을의 특색을 강조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그리고 확팩 직후의 만행....
퀘몹은 한마리고, 호드 / 얼라 모두 ............노스로 몰렸기 때문에 지금이라면 쾌적한 사트라스를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노스랜드의 퀘몹 리젠 장소는 전쟁중이다............
얼라가 얼라를 욕하고, 호드와는 당연히 경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갔다....마법의 탑으로..........
확장팩 첫 길드 인던...이 된 마법의 탑...
모두 공략하나 보지 않고 간 퓨어 인던이었다.
흑설님(방특) / 백설님(신사) / 이브닝님(고술) / 루나틱(나, 분무) / 토모님(암사).........
메즈고뭐고 걍 점사 다죽여!.....팟으로........
길을 몰라서 한바퀴 그냥 돌고..........
두번째 바퀴에서야 네임드 몹들을 찾아나섰다.

이름은 기억 나지 않는 1번째 네임드.........블에뤼였는데...
요런 짓을 해서 파티원들이 놀이기구라고 불렀다....ㅋ
어쨌든 썩세스...........길드팟이 잡은 첫 인던 네임드라는 명목으로 스샷을 박았다.
두번째, 세번째 네임드도 쉽게 잡았다...조금 방심한 탓일까?
뛰어야 했다........
우리를 뛰게 한 주인공은 바로 이분............
케라스트라자...........용이다
거기다 미쳤다.....(이때는 몰랐지만)
사람도 미치면 힘이 쎄진다는데 용이 미쳤으니 ㅉㅉ............
가 아니고.........이녀석은 디버프로 냉기피해를 주는데다가 움직이지 않으면, 중첩된 데미지를 준다......그래서 모두
움직여야 하는데........힐러가 캐스팅하는 사이에 탱커가 끔살............
추운 날일 수록 집안에서 와우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뛰어 놀으하는 블쟈의 계시....일까?
우여곡절 끝에 잡았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벌벌로 표시...라고 했지만 다들 생각보다 쉬웠다며... 오늘 또 갔다 왔다....ㅋ
그리고 길원들이 없는...............
낮에 렙업을 위해 퀘스트...........
렛즈 메머드 드라이빙!

잇힝>.<
이녀석.........마음에 들었다.
노움 마을 근처에서....발견된 노움과 닮은 로봇........
퀘스트 네임드.............
이자식 멋진게
지금 노움은 육체의 저주를 받은 거고 원래 노움은 다 자기처럼 로봇이었다면서 노움의 로봇화를 선두한다........
근데 마음에 든 포인트는 저게 아니라...........
저 녀석 주변 몬스터는 전부 기계인데.........
기공을 익힌 유저는 이 시체에서 잡템 혹은 기공템을 얻을 수 있다.(마치 무두질처럼!)
717171717171................
하지만 아까 말햇듯.........
휴가내신 츤XXXX님께 추월 당했다..........
확팩 둘쨋날 간 우트트트트트.........여하간 인던
요긴 마탑보다도 짧았는데........역시나
통닭배달부님(무분) / 이브닝님(고술) / 루나틱(분무) / 흑설님(방특) / 백설님(신사)
인 파티였다.......저번과는 달리 딜러가 전부 밀리클이라서.........거기다 공략도 모름..........
네임드보단 중간에 뭔가......이몰레이션이라도 쓰는 듯한 몬스터가 있었는데...이녀석한테 많이 녹았다.
네임드 따윈!
초살........그리고 이제는 유행이 되어버린 /벌벌 포즈샷........
그리고........일단 데스나이트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만들긴 했는데.......
지금껏 와우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이 단 하나 있다면.........바로
기계 타조를 타고 싶다는 것이다........................................
쿠르릉쿠르릉하는 그 소리는
정말....................멋져.........ㅜ_ㅜ
왜 다들 기계타조의 그 엔진음을 모르는 거지?
코끼리 타봐......뿌웅~!하는 방귀소리나 내고.........
여하간 그런 이유로...........

그리고........그분의 존안.............
낙스 네임드 라주비어스의 인간적인 면모(응?)
아무리 55렙 시작이고 영웅 클래스라지만 조금 마음에 안드는 것 몇가지......
시작하자마자 퀘스트로 희귀 무기를 주고.........12칸 가방을 풀로 준다............
-_-
이건 쫌 아니다 싶다..........퀘 다하면 죽기 셋템도 주는듯하던데.........스샷은 희귀 등급 룬검 만드는 퀘스트
그리고 룬검을 만들어오면
1:1 맞짱 뜨라그런다...
그래서 노움 대 노움으로승부..........
하지만 저딴 일반 몬스터가 감히 어딜.......12345기술 한번씩 사용하며 발라주고.........
그분을 뵙고.......
사진 한번 찍어주고..........
다시 노스랜드로 왔다.........
달라란 키린토..........마법사들의 강행수단........간지럽히기..........-_-님들하.........


그리고 콜타라 퀘스트 도중
마법의 탑에 있는 공격대 인던 입구를 발견했다........
여긴 어딜까?
하는 짓거리로 봐서는 푸른용군단이 등장할 듯한데.........




이것이 아까 말했던 비룡 그리폰..........
노멀 그리폰
어? 근데 마탑 막넴 퀘스트를 받았다? 원래 아군이었어?







퀘템을 사용하면 사라고사가 쭈그러들고 그녀를 죽여서 말리고스를 도발한다.........이런
마치 조폭같은 수단을 사용하는 붉은 용군단과 키린토(간지럽히기가 강행수단)의 동맹이라.......참..........멋진...ㄷㄷ
근데 저 퀘스트 도중 호드 츄즌길드 암사가 선쳐서 두번했다.......
당신 당신퀘탬은 어쩌고 왜 남이 불러넨걸 선치고 난리임?
이런식의 대화가 공개창에 하루 적어도 3번은 올라오는 것같다........ㅋ


................줄서서 퀘스트하는 호드와 얼라의 .........라고 말하지만 사실 이 스샷 직전까지
콜다라는 전면전 상태였다.
지X리치라는 1:1은 절대 못하는 아킨둔과 쿠엘을 근거지로 하는 찌질이 패거리들과 확팩을 맞이하여....
등장한 새디스트들........에 분연히 일어난............얼라이언스를 뒤로하고.......이 퀘스트 줄을 두번이나 섰다...........
퀘스트 버그로 실패해서...........ㅠ_ㅠ
그리고 서버최초의 만렙 업적.......종족별, 직업별........로 뜨는 덕분에
서버 최초의 낚시, 약초, 채광, 냥꾼 등등 대부분의 것을 다 호드가 가져가는 얼라 약세섭의 비애를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가져간건 오직 주술사, 드레나이 만렙........ㅋ






그리고.........다시 마탑에 가야겠단
다짐을 하며 오늘 와우를 접으려던 순간 발견한..........꽁트 하나






이름하야 길떠나는 보병들......
그들 대부분이 유저들이 발견한 시체로 등장하게 되겠지만.........
저런 사람들이 영웅을 만드는 거다.
과녁에 활을 단 한번도 쏴보지 않고, 한번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쏠 수 있을까? 대부분의 경우는 힘들다.
저렇게 길 떠나는 수많은 시도 속에서 살아남은 단 하나의 NPC가 유저에게 다가오는 영웅이 되는것........
힘내라 NPC(음?)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위에서 윈져가 3번째로 좋아하는 인물이라고 얘기했었지요.
그러면 첫번째로 좋아하는(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인물은 누굴까요?
네....바로 나의 왕..........

마치 야가미 이오리(KOF)의 대사가 있으면 어울릴 것같군요. " 장난은 끝이다."
저 개인적으로 만약 제가 너프됬건 다음 확장팩(?)이던 언제건....아서스의 프로스트모운을 계승한다면,
그걸로 제 와우 인생은 끝이 날거니다. 다른 티탄이건 살게라스건 뭐건 제겐 의미가 없으니까요.
메네실에서 울부짖는 협만으로 갈 수도 있지만,
확팩에 대한 소식을 듣기를 거부해 온 나였지만, 확팩 당일 팬사이트를 통해(먼저 접속하신 분들의 스샷...예를 들면 만선인데도 계속 과적으로 유저를 실어날르는 노스랜드 행 배라던가...)을 보고....
협만은 드워프 녀석들의 유물 탐사기지...라고 내 맘대로 결론 내버렸다.
아이언포지가 잘 만들어진 도시라, 그간 얼라이언스의 중심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구를 통해 다시 원래대로 스톰윈드의 위상이 세워졌다...휴먼이야말로 얼라이언스의 중심...(이라고 골백번 고쳐 말하던것을 이 블로그를 조금 둘러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받는 퀘스트. 대화창을 보면 알겠지만, 보충병들이 유저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간부들은 아웃랜드에서의 활약상을 아는 듯 매우 반겼다.
보충병들의 대사를 잘 듣고 있노라면...스컬지에 대한 분노가...과연 포세이큰만의 것인지 의심할 수있다.
호드는 자신의 땅을 버리고 도망쳤다.(쓰랄의 칼림도어행 / 타우렌은 스컬지와는 직접적인 연관X)
얼라이언스의 중심이었던 휴먼은? 메디브의 충고를 정면으로 반박한 나머지....
왕은 왕자에게 목숨을 잃고 풍비박산나버린다.
그래서일까? 이 보충병들의 대사는 마치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소련군과 같은 느낌을 준다.
석공, 목수, 대장장이....였던 그들이 스컬지와 싸우기 위해 노스랜드로 향한 것이다.


흑마로는 많이 잡았다고 나이트젠으로는...
역사학(신도레이의 시대 ) 맨투맨 강의도 A+받는 흑마였다고!(퍽!)


북풍의 땅에는 마법의 탑이라는 인스턴스 던젼이........
그리고 울부짖는 협만에는 우투트가르트 성채...-_-;;;한번밖에 안가보고...협만은 인던갈때밖에 안가봐서...잘 ㅋ
가 있다 흠흠


기존의 와우 그리폰은 크게 5가지로 나뉘었다.
휴먼 / 드워프 / 노움(동부왕국 및 세 종족의 색이 강한 마을)은 드워프의 힘으로(?) 그리폰
드레나이 / 나이트엘프(칼림도어 및 나이트엘프의 색이 강한 마을)은 나이트엘프의 히으로 히포크리프
블러드엘프 지역은 용매
포세이큰 지역은 박쥐
그외 호드 지역은 와이번.........왜 호드는 짧냐고 묻지 마라. 다 알잖심.........본인은 얼라이언스다.
그래 뭐 와이번 구출 시나리오(워3 오크 시나리오)를 듣고 싶으면....가서 워3을 해봐라...귀찮다...
어쨌든........흠흠......


마을마다 존재한 그리폰이 단지 이동 수단이 아닌 좀더 마을의 특색을 강조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퀘몹은 한마리고, 호드 / 얼라 모두 ............노스로 몰렸기 때문에 지금이라면 쾌적한 사트라스를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노스랜드의 퀘몹 리젠 장소는 전쟁중이다............
얼라가 얼라를 욕하고, 호드와는 당연히 경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두 공략하나 보지 않고 간 퓨어 인던이었다.
흑설님(방특) / 백설님(신사) / 이브닝님(고술) / 루나틱(나, 분무) / 토모님(암사).........
메즈고뭐고 걍 점사 다죽여!.....팟으로........
길을 몰라서 한바퀴 그냥 돌고..........
두번째 바퀴에서야 네임드 몹들을 찾아나섰다.




두번째, 세번째 네임드도 쉽게 잡았다...조금 방심한 탓일까?

우리를 뛰게 한 주인공은 바로 이분............

거기다 미쳤다.....(이때는 몰랐지만)
사람도 미치면 힘이 쎄진다는데 용이 미쳤으니 ㅉㅉ............
가 아니고.........이녀석은 디버프로 냉기피해를 주는데다가 움직이지 않으면, 중첩된 데미지를 준다......그래서 모두
움직여야 하는데........힐러가 캐스팅하는 사이에 탱커가 끔살............
추운 날일 수록 집안에서 와우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뛰어 놀으하는 블쟈의 계시....일까?

그리고 그 두려움을 /벌벌로 표시...라고 했지만 다들 생각보다 쉬웠다며... 오늘 또 갔다 왔다....ㅋ
그리고 길원들이 없는...............
낮에 렙업을 위해 퀘스트...........
렛즈 메머드 드라이빙!



노움 마을 근처에서....발견된 노움과 닮은 로봇........
퀘스트 네임드.............
이자식 멋진게
지금 노움은 육체의 저주를 받은 거고 원래 노움은 다 자기처럼 로봇이었다면서 노움의 로봇화를 선두한다........
근데 마음에 든 포인트는 저게 아니라...........
저 녀석 주변 몬스터는 전부 기계인데.........
기공을 익힌 유저는 이 시체에서 잡템 혹은 기공템을 얻을 수 있다.(마치 무두질처럼!)

하지만 아까 말햇듯.........
휴가내신 츤XXXX님께 추월 당했다..........


통닭배달부님(무분) / 이브닝님(고술) / 루나틱(분무) / 흑설님(방특) / 백설님(신사)
인 파티였다.......저번과는 달리 딜러가 전부 밀리클이라서.........거기다 공략도 모름..........
네임드보단 중간에 뭔가......이몰레이션이라도 쓰는 듯한 몬스터가 있었는데...이녀석한테 많이 녹았다.


그리고........일단 데스나이트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만들긴 했는데.......
지금껏 와우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이 단 하나 있다면.........바로
기계 타조를 타고 싶다는 것이다........................................
쿠르릉쿠르릉하는 그 소리는
정말....................멋져.........ㅜ_ㅜ
왜 다들 기계타조의 그 엔진음을 모르는 거지?
코끼리 타봐......뿌웅~!하는 방귀소리나 내고.........
여하간 그런 이유로...........




시작하자마자 퀘스트로 희귀 무기를 주고.........12칸 가방을 풀로 준다............
-_-
이건 쫌 아니다 싶다..........퀘 다하면 죽기 셋템도 주는듯하던데.........스샷은 희귀 등급 룬검 만드는 퀘스트

1:1 맞짱 뜨라그런다...
그래서 노움 대 노움으로승부..........

그분을 뵙고.......


달라란 키린토..........마법사들의 강행수단........간지럽히기..........-_-님들하.........



마법의 탑에 있는 공격대 인던 입구를 발견했다........
여긴 어딜까?
하는 짓거리로 봐서는 푸른용군단이 등장할 듯한데.........















마치 조폭같은 수단을 사용하는 붉은 용군단과 키린토(간지럽히기가 강행수단)의 동맹이라.......참..........멋진...ㄷㄷ
근데 저 퀘스트 도중 호드 츄즌길드 암사가 선쳐서 두번했다.......
당신 당신퀘탬은 어쩌고 왜 남이 불러넨걸 선치고 난리임?
이런식의 대화가 공개창에 하루 적어도 3번은 올라오는 것같다........ㅋ



콜다라는 전면전 상태였다.
지X리치라는 1:1은 절대 못하는 아킨둔과 쿠엘을 근거지로 하는 찌질이 패거리들과 확팩을 맞이하여....
등장한 새디스트들........에 분연히 일어난............얼라이언스를 뒤로하고.......이 퀘스트 줄을 두번이나 섰다...........
퀘스트 버그로 실패해서...........ㅠ_ㅠ
그리고 서버최초의 만렙 업적.......종족별, 직업별........로 뜨는 덕분에
서버 최초의 낚시, 약초, 채광, 냥꾼 등등 대부분의 것을 다 호드가 가져가는 얼라 약세섭의 비애를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가져간건 오직 주술사, 드레나이 만렙........ㅋ







다짐을 하며 오늘 와우를 접으려던 순간 발견한..........꽁트 하나







그들 대부분이 유저들이 발견한 시체로 등장하게 되겠지만.........
저런 사람들이 영웅을 만드는 거다.
과녁에 활을 단 한번도 쏴보지 않고, 한번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쏠 수 있을까? 대부분의 경우는 힘들다.
저렇게 길 떠나는 수많은 시도 속에서 살아남은 단 하나의 NPC가 유저에게 다가오는 영웅이 되는것........
힘내라 NPC(음?)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덧글
토묘 2008/11/21 11:24 # 답글
밸리돌다 들어왔습니다..ㅋㅋ 저도 사라고사 시체 태우는 퀘에선 줄 좀 많이 섰어요..ㅋㅋ 쿨탐 2분이라 실수로 클릭하고 도로 뒤로 돌아가서 줄을 서던..ㅠㅠ 나중엔 호드 얼라 상관없이 나란히나란히..ㅎㅎ제 앞 얼라 2명은 뒷님이 새치기 하는 바람에 서로 막 싸우는 것 같더라구요'ㅅ'
근데 서버가 어디시길래 얼라가 약세랍니까.;; 전 카라잔 호드인데 여기도 마찬가지인듯요..ㅋㅋ
雨影 2008/11/24 02:55 #
토묘님// 저흰 호드가 때리고 제가 말했죠. 줄서요. ㅋㅋ-_-;; 근데 이제 만렙들도 많으시고...필드에서 깡패짓 하시는 호드 분들많으시던데...
블에뤼가 나온 이후로 얼라 약세가 총체젹인 평가죠. 특정 서버 제외하고는 뭐...
거기다 라그섭은...츄즌, 어비스가 있어서 호드극강세...
Realkai 2008/11/22 09:01 # 답글
글 잘봤네요.참고로 마력의 탑 최상층에 존재하는 레이드 던전이 바로...
말리고스를 때려잡는 겁니다. -_-
망할 말리고스. 클베때 나를 그렇게 썰어먹었겠다. 조만간 죽여주마.
雨影 2008/11/24 02:55 #
리얼카이님// 말리고스라............왠지 법사템만 좋은거 줄듯한 포스....Hibis 2008/11/23 08:27 # 답글
우왕 진짜........ 격하게 땡긴다능..........ㅜㅜ雨影 2008/11/24 11:12 #
히빗님// 라그나로스서버로 오세용 ㅎㅎㅎ해골기사 2008/11/26 18:30 # 삭제 답글
뒷글중에서 해골기사 판다는 소리 듣고 왔는데요 ^_ ^;;혹시 파시면 twohope@naver.com 메일 한번 보내주세요 ^_ ^
雨影 2008/11/26 20:30 #
해골기사님// 기사님은이미 팔리셨답니다.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