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6
[문답] 사생활침해문답
변함없이 문답 넘겨주시는....유부녀가 되실 히빗님 감사합니다.^^
01. 간단한 자기소개
* 이 문답을 하실 준비가 되었습니까?
넹
* 당신의이름(본명) 은 무엇입니까?
임우영.
닉이랑 같죠. ㅋ-_- 임상옥이 만든 파주던가...임씨의 한 계파로 전주 임씨에 수풀 林을 쓰고,
도울祐에........길永을 씁니다.
그리고 닉네임쓸때는 비雨에 그림자 影이지요. 비그림자랄까요. 비에 그림자가 있겠냐만은, 사람은 볼 수 없는 그 작은 그림자가 있겠지요. 이름 하나 질문 하고 이리 긴 답변을 들을지 모르셨죠? ㅋ
* 간단한 소개좀 부탁드려요
언젠가 자신의 이름만으로도 팔릴 게임을 꿈꾸는 게임 기획자이자, 과제와 셤에 치이는 대학생이자........와우를 뛰어넘는 레벨 디자인을 만들 것을 꿈꾸는 와우져입니다.
* 가족구성원은?
파파 마망 시스터(히빗님꺼에서 끝에만 바꿈. 오오 난 정말 재활용도 잘하는 알뜰한 남정네....하지만 자기가 업승ㅁ.........)
* 당신의 신체사이즈를 말해주세요
저기...남자도 신체 사이즈를-_- 말하던가요? 근데 남자가 그런거 기억하나요?
* 지금 입고있는 팬티...색깔좀 (쿨럭)
...................
파란색?
02. 난 이런소리 들어봤다!!
(들어본말에 파란색표시)
너 귀엽게생겼어
재수없어
성격이 4차원적이야
우와, 예쁘다
잘생겼어
성격이 무뚝뚝해
너무활발해
깝치지마
니가뭔데
술사라
섹시한데?
키좀커라
키좀 그만커
살좀쪄라
살좀빼라
나가죽어
공부좀해라
공부좀그만해ㅠㅠ
우리사귀자
우리결혼할래
그만좀울어
시끄러워
바보멍청이해삼말미잘
돈좀빌려줘
드러운 새끼
칠칠맞아
넌 너무꼼꼼해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글쎄요. 사람 사는 관계에 있어서...요즘 좀 회의감이 오는 지라, 답변 거부하겠심다.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정말 싫으면 친구라고 생각 안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안하죠. 아예 지워버림.
* 급식은......먹고다니냐?
.........밥은 먹고 다닙니다. 뭐....고구마와 샐러드(당근, 파프리카, 양상추로 구성된)도 밥이라면..........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있다
그녀석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아닐걸요? ㅋ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그럴 일은 없을걸요. 나름 제가 또 범생이라.........기 보단.........흠........(히빗님 청혼 축하 기념으로 말씀드리자면?)제 고교 시절은......풍운의 시절(?), 중학교때부터(3학년때부터) 게임을 만들겠다고 난리쳐서, 1학년땐 컴퓨터 써클 들어감...근데 그냥 놀기 바쁨....그래서 당시 1학년 컴퓨터 써클 애들과 함께 MPS란 써클을 만듬......스펠링은 쓰기 귀찮고, 메타 피지컬 싸이언스..........그게 뭐냐면.........
이거임.........그래서 고2때 축제때 바바리안 복장으로 학교 운동장을 돌아다니고, 타롯 점을 봐주고, 마법진을 그리고, 판타지 소설 동인지를 만들고 톨킨을 이야기 하고, TRPG(D&D)를 하고 지냈다는............누가 좀 내 기억에서 지워줘...ㅠ_ㅠ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200210807 왕고......ㄷㄷ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그런 분도 있고 안그런 분도 있고, 뭘 새삼스레........
잊을 수 없는 분이 몇분 계시죠. 다 안좋은 쪽으로......
* ↑만약 아니라면 이유좀 들어봅시다
음.........다 쓰기 곤란하고 그렇다고 생각나는 것만 쓰기도 곤란.....패스 ㅋㅋ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중학교때 그러고 싶었죠.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ㅇㅇ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항상 친구들에게 말하지만, 말이 통하면 성격, 돈, 외모, 몸매 안봅니다. 그게 안 통하니까 문제...근데 지금 좋아하는 여자는 말이 통함.....근데 도저히 재미있게 못해주겠음...ㅠ_ㅠ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성격..........왜냐면......외모(몸매)라는 가치는 갈수록 떨어져가고(익숙해져서), 돈도 계속 쓰니까 마찬가지...하지만 사람 성격은 쉽게 안변하는 법.......그리고 말이 통한다는 이야기는 성격을 감당할 수 있단 소리 아닌가요...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음........안아보고 싶은 기분? 포옹 말입니다...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안 세봤음...-_-ㅋ 한....3~4? 애매한게 좀 있어서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없음.-_- 좀 있어야 인생이 재미있을테죠. 아니 문답 읽으시는 분들이 ㅋ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글쎄요. 그러고보니 요즘 같이 다니는 후배는, 생일 선물 사준다는...여친의 말에....그래픽 카드를 사달라고 했다던데....ㄷㄷ
전 그냥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_-;;;;;그런 여유로운 시간.........그러니까 여행상품을 사달라는 얘긴가 ㄷㄷ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나보다 작으면 됨? 뭐랄까 첨엔 상관없음 쓸라 했는데......
문득 초등학교 6학년때의 컴플렉스가 떠올라서.......ㅋ
제가 당시 남자애들 중에서 반에서 3번째로 컸는데.........농구하다보면 맨날 그 두넘에게 막혀서........아 키가 작으면 더럽게 불리하구나......해서........딴 애들 탄산 음료수 먹을 때 흰우유 마시고 그랬다는.........하지만 6학년 내내 3번째 ㅋ
* 우정vs사랑
..........예전에도 말했지만........둘다 안 믿어요. ㅋ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하고 싶습니다.......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기억 안납니다..........년 초에 엠티가서 마신것 빼고..........마신적이 거의 없어서........아 중요하건, 섞어 마시면 약합니다.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그냥 자빠져 잔다(2)
그리고 말을 많이 한다.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ㅇㅇ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안핀다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술은 분위기 되면(그리고 다이어트 끝나면 / 트레이너가 해도 된다 그러면.......ㅠ_ㅠ) 마실거고
담배는..........오래 살겁니다.
참고로 어렸을 때(유딩때?) 제 꿈이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사는 거였지요.
그래서 카페인이 몸에 안좋다길래 고3때는 커피 대신에 사이다로 잠깨기도 했습니다.
독서실 앞에 자판기에 가서 콜라(는 색소때문에 몸에 안좋으니..ㅋ) 대신 사이다를 한캔 사서
원샷합니다..........그럼 탄산이 목젖을 타타타타타탁 하고 튀면서 죽을 것같으면서 깹니다.
근데 계속 하다보니 그게 또 맛있더군요. 글케 마시는게.........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나대는 인간 싫어합니다. 겸손이 모든 미덕의 근원은 아니지만, 세상에 자기 혼자 잘나서 이루어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ㅁ-ㅋ 그냥 제 맘대로 봅니다. 일단은 드라마틱한걸 좋아하긴 한데....친구들한테 영화 추천하면 가끔 '그거 너무 우영틱해!'란 말을 듣곤 합니다........(아놔 슈퍼내츄럴이 어디가 어때서!)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음악 들을 수 있나요? 슬프거나 우울할때? 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해서-ㅁ-;;
* 좋아하는 색깔은?
검은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좋아하는건......일단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것...그리고 특별히 훈제 연어 소금간만 하고 소스는 절대 없이, 마찬가지로 소고시 스테이크도 소스 없이, 소금간만.......그리고 아포가또..........이거 만든 인간 상주겠음......ㅋ 에스프레소
싫어하는건.......해삼 멍게........
* 좋아하는 숫자는?
2 / 13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끝났나? 의외로 길다. 짧다는 히빗님 말에 낚이는 게 아니었다.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자야죠 이제...삐콤씨 먹는다는 히빗님 말을 보니 비타민 먹어야 할듯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명단
...................잠수를 자주 하는 블로그라...ㅋ
아 시간으로 봤을 때 오늘 복귀하는 카이...........심심하면 해봐라 ㅋ
변함없이 문답 넘겨주시는....유부녀가 되실 히빗님 감사합니다.^^
01. 간단한 자기소개
* 이 문답을 하실 준비가 되었습니까?
넹
* 당신의이름(본명) 은 무엇입니까?
임우영.
닉이랑 같죠. ㅋ-_- 임상옥이 만든 파주던가...임씨의 한 계파로 전주 임씨에 수풀 林을 쓰고,
도울祐에........길永을 씁니다.
그리고 닉네임쓸때는 비雨에 그림자 影이지요. 비그림자랄까요. 비에 그림자가 있겠냐만은, 사람은 볼 수 없는 그 작은 그림자가 있겠지요. 이름 하나 질문 하고 이리 긴 답변을 들을지 모르셨죠? ㅋ
* 간단한 소개좀 부탁드려요
언젠가 자신의 이름만으로도 팔릴 게임을 꿈꾸는 게임 기획자이자, 과제와 셤에 치이는 대학생이자........와우를 뛰어넘는 레벨 디자인을 만들 것을 꿈꾸는 와우져입니다.
* 가족구성원은?
파파 마망 시스터(히빗님꺼에서 끝에만 바꿈. 오오 난 정말 재활용도 잘하는 알뜰한 남정네....하지만 자기가 업승ㅁ.........)
* 당신의 신체사이즈를 말해주세요
저기...남자도 신체 사이즈를-_- 말하던가요? 근데 남자가 그런거 기억하나요?
* 지금 입고있는 팬티...색깔좀 (쿨럭)
...................
파란색?
02. 난 이런소리 들어봤다!!
(들어본말에 파란색표시)
너 귀엽게생겼어
재수없어
성격이 4차원적이야
우와, 예쁘다
잘생겼어
성격이 무뚝뚝해
너무활발해
깝치지마
니가뭔데
술사라
섹시한데?
키좀커라
키좀 그만커
살좀쪄라
살좀빼라
나가죽어
공부좀해라
공부좀그만해ㅠㅠ
우리사귀자
우리결혼할래
그만좀울어
시끄러워
바보멍청이해삼말미잘
돈좀빌려줘
드러운 새끼
칠칠맞아
넌 너무꼼꼼해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글쎄요. 사람 사는 관계에 있어서...요즘 좀 회의감이 오는 지라, 답변 거부하겠심다.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정말 싫으면 친구라고 생각 안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안하죠. 아예 지워버림.
* 급식은......먹고다니냐?
.........밥은 먹고 다닙니다. 뭐....고구마와 샐러드(당근, 파프리카, 양상추로 구성된)도 밥이라면..........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있다
그녀석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아닐걸요? ㅋ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그럴 일은 없을걸요. 나름 제가 또 범생이라.........기 보단.........흠........(히빗님 청혼 축하 기념으로 말씀드리자면?)제 고교 시절은......풍운의 시절(?), 중학교때부터(3학년때부터) 게임을 만들겠다고 난리쳐서, 1학년땐 컴퓨터 써클 들어감...근데 그냥 놀기 바쁨....그래서 당시 1학년 컴퓨터 써클 애들과 함께 MPS란 써클을 만듬......스펠링은 쓰기 귀찮고, 메타 피지컬 싸이언스..........그게 뭐냐면.........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200210807 왕고......ㄷㄷ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그런 분도 있고 안그런 분도 있고, 뭘 새삼스레........
잊을 수 없는 분이 몇분 계시죠. 다 안좋은 쪽으로......
* ↑만약 아니라면 이유좀 들어봅시다
음.........다 쓰기 곤란하고 그렇다고 생각나는 것만 쓰기도 곤란.....패스 ㅋㅋ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중학교때 그러고 싶었죠.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ㅇㅇ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항상 친구들에게 말하지만, 말이 통하면 성격, 돈, 외모, 몸매 안봅니다. 그게 안 통하니까 문제...근데 지금 좋아하는 여자는 말이 통함.....근데 도저히 재미있게 못해주겠음...ㅠ_ㅠ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성격..........왜냐면......외모(몸매)라는 가치는 갈수록 떨어져가고(익숙해져서), 돈도 계속 쓰니까 마찬가지...하지만 사람 성격은 쉽게 안변하는 법.......그리고 말이 통한다는 이야기는 성격을 감당할 수 있단 소리 아닌가요...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음........안아보고 싶은 기분? 포옹 말입니다...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안 세봤음...-_-ㅋ 한....3~4? 애매한게 좀 있어서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없음.-_- 좀 있어야 인생이 재미있을테죠. 아니 문답 읽으시는 분들이 ㅋ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글쎄요. 그러고보니 요즘 같이 다니는 후배는, 생일 선물 사준다는...여친의 말에....그래픽 카드를 사달라고 했다던데....ㄷㄷ
전 그냥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_-;;;;;그런 여유로운 시간.........그러니까 여행상품을 사달라는 얘긴가 ㄷㄷ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나보다 작으면 됨? 뭐랄까 첨엔 상관없음 쓸라 했는데......
문득 초등학교 6학년때의 컴플렉스가 떠올라서.......ㅋ
제가 당시 남자애들 중에서 반에서 3번째로 컸는데.........농구하다보면 맨날 그 두넘에게 막혀서........아 키가 작으면 더럽게 불리하구나......해서........딴 애들 탄산 음료수 먹을 때 흰우유 마시고 그랬다는.........하지만 6학년 내내 3번째 ㅋ
* 우정vs사랑
..........예전에도 말했지만........둘다 안 믿어요. ㅋ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하고 싶습니다.......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기억 안납니다..........년 초에 엠티가서 마신것 빼고..........마신적이 거의 없어서........아 중요하건, 섞어 마시면 약합니다.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그냥 자빠져 잔다(2)
그리고 말을 많이 한다.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ㅇㅇ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안핀다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술은 분위기 되면(그리고 다이어트 끝나면 / 트레이너가 해도 된다 그러면.......ㅠ_ㅠ) 마실거고
담배는..........오래 살겁니다.
참고로 어렸을 때(유딩때?) 제 꿈이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사는 거였지요.
그래서 카페인이 몸에 안좋다길래 고3때는 커피 대신에 사이다로 잠깨기도 했습니다.
독서실 앞에 자판기에 가서 콜라(는 색소때문에 몸에 안좋으니..ㅋ) 대신 사이다를 한캔 사서
원샷합니다..........그럼 탄산이 목젖을 타타타타타탁 하고 튀면서 죽을 것같으면서 깹니다.
근데 계속 하다보니 그게 또 맛있더군요. 글케 마시는게.........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나대는 인간 싫어합니다. 겸손이 모든 미덕의 근원은 아니지만, 세상에 자기 혼자 잘나서 이루어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ㅁ-ㅋ 그냥 제 맘대로 봅니다. 일단은 드라마틱한걸 좋아하긴 한데....친구들한테 영화 추천하면 가끔 '그거 너무 우영틱해!'란 말을 듣곤 합니다........(아놔 슈퍼내츄럴이 어디가 어때서!)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음악 들을 수 있나요? 슬프거나 우울할때? 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해서-ㅁ-;;
* 좋아하는 색깔은?
검은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좋아하는건......일단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것...그리고 특별히 훈제 연어 소금간만 하고 소스는 절대 없이, 마찬가지로 소고시 스테이크도 소스 없이, 소금간만.......그리고 아포가또..........이거 만든 인간 상주겠음......ㅋ 에스프레소
싫어하는건.......해삼 멍게........
* 좋아하는 숫자는?
2 / 13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끝났나? 의외로 길다. 짧다는 히빗님 말에 낚이는 게 아니었다.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자야죠 이제...삐콤씨 먹는다는 히빗님 말을 보니 비타민 먹어야 할듯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명단
...................잠수를 자주 하는 블로그라...ㅋ
아 시간으로 봤을 때 오늘 복귀하는 카이...........심심하면 해봐라 ㅋ


덧글
Hibis 2008/11/11 19:06 # 답글
짧았는데... 잠결에 짧다고 생각했나봅니다-_-;;;비타민은 잘 드셨는지.....( -_)
雨影 2008/11/17 20:02 #
히빗님// 답글을 달려니 이젠 뵙기 힘든 분이 되셨군요.전 비타민 잘챙겨 먹었습니다. 히빗님도 건강 챙기시길. 물론 옆에 계신분도 챙겨주세요^^
카이 2008/11/18 18:21 # 답글
.........................부대 복귀했더니 사지방은 폐쇠...
그래서 다른부대로 전입와서 보는 문답...
언제 시간날때 꼭 해드리겟습니다 ...
꼭 하겟슴 ㅡㅡ;;
雨影 2008/11/19 09:54 #
카이// 사지방이 뭐야....엉 꼭해라 ㅋ카이 2008/11/19 18:25 # 답글
사이버지식정보방 = 피시방 ...ㅋㅋㅋㅋㅋ雨影 2008/11/20 02:29 #
카이// -_-;;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