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저....
MVP가 좋아졌어요.
쿨럭.......
참고로 몬텔 본테비어스 포터....라는 WWE 선수임....근데 이자식 경기는 넘 지루함...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저렇게 썼고....(잡소리 끝)
그동안 왜 댓글만 달고...(사실 이웃 댓글도 별로 안달고)
거의 폐쇄 분위기를 냈냐....면
일단 계절학기...가 끝나고(셤땜시 ㅋ)
좀 재충전을 하자고 했더니만....냅 백도어...ㄳ
포멧...ㄱㄱ
1. 와우이야기
그와중에 잊혀져 버린....가로나 호드...주수리...ㅋ
술돌이님이었던가요...카이 이글루 타고 들어간데서 아는 분이 서버 넘어 왔는데 의존증이 넘 심하다고...ㅋ
근데...근데...
저도 이제 첨부터 다시 키우는거 못해먹겠어요....ㅠ_ㅠ
내가 왜...ㅠ_ㅠ 스펙 빵빵한 애들 두고 여기 와서 아우 걍 한대 맞으면 죽을 애들 피해서 돌아다녀야 하는지...
ㅠ_ㅠ
그리하여............
냅....
雨影은 [뼛 속까지 얼라]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카이는 군대갔고,
모쿠슈라는 돌아올 생각을 안하지만......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요..ㅠ_ㅠ
2. -_-;;에또?
방학이라 미쿡에 계시던 누님이 컴백.........
그리고 소개팅시켜주심...(사실 소개팅이라기 보단 그냥 아는 후배 소개받는 분위기...흠? -_-;;)
근데....항상 저는 솔직하게 말하고 있습니다.(저의 여친의 절대조건은 뭐?)
말이 통해야 한다고....(은영전의 모 인물이 말했듯, 얘쁘고 귀엽다고 크림 케잌이랑 사귈래요?<-제 버전으로 좀 바꿨음)
근데 이분 말도 통할 뿐더러...흠 여러가지로 마음에 듭니다.
아버지는 말하셨지....(기회가 오면 잡아라. 그리고 평상시엔 잡을 수 있게 수련을!<-역시 제 버전으로 수정)
물론...수련은 덜했지만...그렇다고 놓칠래요?
그래 제 이름은 雨影. 포기를 모르는 남자입니다.(야!)
넌 친구 난 연인(김건모의 옛 노래죠)라도....훌쩍...
3. 방학.......
스터디 모임은 하나둘 파탄이 보이고
-_-
그래도 난 달립니다.
일단...일단....글을 써야지요.
아마도 그 중 하나는 와우에 관련된?
4. 카이의 유산
흠....카이가 군대가기 전
소개시켜 준....한명의 전사......-_- 와우져
카이 친구래는데....얘가 좀 개념이 없음...(말이 좀 짧은..그래도 나이차이가 좀 나는데 ㅋ)
근데 요즘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제 친구인 헤븐즈처럼.......수련을 시킬 생각입니다...
몇 명 안되는 길드지만
그래도 길드 명에 맞는 전사가 되게끔....Someone In The Legend 길드는...개념 길드라고...ㅋ
그러고 보니 엊그제 헤븐즈와 같이 카라잔 가는데,
헤븐즈가 귓 넣으니 공장님이 그러더군요
오...헤븐즈님오시니 딜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그리고 제가 흑마로 가서 헤븐즈 딜의 10만 정도 차이 내주었습니다.
이 영광을 다크문: 광기...와 광구간에 바칩니다...ㄲㄲ
-_-;; 피방이라 스샷은 사절...ㅋ
WOW,
근황,
헤븐즈게이트,
카이네리안,
가로나,
라그나로스,
계절학기,
방학,
MVP,
몬텔본테비어스포터,
W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