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돌리는 문답
그거 아십니까...전 마이너해서 이런 문답 지정받는 건 첨이라는...-_-;; 트윌라잇님의 와우 문답이나 에로문답도 제가 업어온 거고...ㅎ-_-;; 어쨌든 Teto님 감사...ㅠ_ㅠ
이웃이라....흠....돌려보죠 저도...일단 같은 길드이신...카이네리안님 그리고 마침내 만난 ㅎㅎ우주소녀님...(Teto님이 넘기셨더군요)
라그나로스 얼라로 오세요...ㅠ_ㅠ 후크샤님...그리고 트윌라잇님...은 요즘 잠적중이시라 힘드신가....여하간 3분...넘깁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나는 ~ ?
1. 나는~[자신에 대해서]
- 나는 이름이 무엇?
= 임우영. 본명입니당. 닉으로 쓰는 한문은 제가 만든거지만...-_-;; 사람 이름에는 비 雨라던가 그림자 影같은건 안쓰지요. 암.
- 나는 동생이 있나?
= 아녀. 누님이 계십니다. 동생있음 참 귀찮을 듯.
- 나는 나이가 몇인가?
= 83년생입니다. 20대가 꺾였어요...ㅠ_ㅠ 그러고보니 어제던가 후배가 새내기들에게 자기 동기가 새내기 여자애들 추근덕댄다고 제보 받았다면서 한탄하던데...꺾여서 추근덕대지도 못하죠...ㅠ_ㅠ 후.....
- 나는 가족을 사랑하나?
= 적어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참 하고 싶은 말이 많다. 그걸 정의하기 전에는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No comment다
- 나는 공부를 잘하나?
= -_-;; 이 문답 만든 사람 참 자신있는 듯. 학업에 대해서라면 언제나 평균(보통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답해드리고...넓은 의미로 물으신다면...그다지...라고 말씀드리져.
- 나는 키가 몇이지?
= 183.몇년 동안 180을 유지하고 있다가 일하면서 살이찌더니(요즘 빼는중) 3cm가 컸다...20대에도 키가 크다니..-_-;;
- 나는 머리가 긴가?
= 길러볼까 생각중이다. 더운게 싫어서 항상 짧게 잘랐는데-_-;;
2. 나는~[자신의 @#^%^#&]
- 나는 손톱을 깨무는 버릇이 있나?
= 이 버릇을 만들어 보려고 했던 적은 있다. 은하영웅전설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라인하르트라는 인물이 애니메이션에서 손톱을 깨무는 장면이 멋있어보여서 어린 시절 잠시-_-;; 하지만 귀찮아서 포기.
- 나는 공포,호러,SF 영화를 보면 실제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나?
= 못 일어날 건 없다. 실제로 귀신 본 적도 있고.
- 나는 컴퓨터를 몇시간하나?
= 거의 가능한 시간?
- 나는 부모님에게 존댓말을 쓰나?
= 쓸 때도 있고, 안 쓸 때도 있고.
- 나는 용돈을 받으면 어따가 쓰나?
= 필요한데다가-_-;; 차비도 쓰고, 후배들 밥사줄때 밥먹을때....게임 살때도 있고 책살때도 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도 있고 여러가지-_-;;;
- 나는 지갑이 무슨색이지?
= 검은색.
- 나는 좋아하는 만화가 뭐지?
= 제목을 말하는 건 너무 힘들다.(너무 많다.)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나만 좋아하는 만화를 꼽으라면...레드, 하라 히데노리의 과거작(섬데이, 내집으로 와요, 언제나 꿈을, 그래하자), 양의 노래, 4년생, 5년생...뭐 이정도?
- 나는 학원에 몇시에 가나?
= 학교 가기도 바쁘다-_-
- 나는 엄마보다 돈이좋아?
= -_- 이것도 사랑이란 관계된 질문인데, 필요랑 사랑이랑은 어떻게 동의어로 쓸 수 있는지 가끔 궁금하다. 결론은 No comment.
- 나는 내물건에는 사자마자 이름을 쓰는 버릇이 있나?
= 버릇...은 없다-_-;;
3. 나는~[이성관계]
- 나는 나의 학교에 끌리는 (남)여학생이 몇명이지?
= 그냥 신경쓰이는 새내기가 한 명 있다. 이성으로 보이는 건 아니고-_-(내 나이를 좀 봐라-_-) 걍 흠...이 관점에 대해선 조만간 포스팅할 계획(와우랑 연관되겠지만...)
- 나는 끌리는 내 이상형이 뭐지?
= 말이 통하는 상대? 이상형을 말하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지만, 뭐 어쨌든 말이 안 통하면 함께 있기가 곤욕이다. 실례로 예전에 같은 회사에 정말...뭐랄까 이렇게 귀여운 여자는 처음 봤다...라고 할 정도로 예쁜 분이 있었는데, 말이 안 통해서 그닥 같이 자리하고 싶지 않았다. 그쪽도 마찬가지겠지만.
- 나는 우리반 남(여)자얘들이나 타학교든지 아무튼 어떤 남(여)자에게서 고백받은적이 있나?
=....-_- None.
- 나는 멋지고 잘생긴것(이쁜것)보다 순수하고 소심하고 귀여운 남(여)학생이 좋다?
= -_-;;;음....이건 진짜 모르겠다. 이상형에서도 말했지만, 말이 통하는 게 우선이라...둘 다 말이 통한다는 가정하에라도...소심하고 순수하다...는 멋지고 잘생긴....과 반대가 아니지 않나? 외모와 성격의 비교...라면 당연히 성격이 우선이다. 굳이 말하면 성격 : 외모는 6:4의 비율-_-;; 뭔가 이상하다.
- 나는 그냥 평소처럼 친하게 지낸사람(우정친구)에게 고백을 받았다?
= 과연 이럴 일이 있으려나-_-;; 친구라는 건 결국 말이 통한다는 의미니...내가 그녀에게 어울리는지 잠시 생각해봐야할 듯,
- 나는 우리반 왕따라던지 전따를 사랑한적이 있나?
= 사랑이라...-_- 뭐 이건 대답할 수 있는 듯. 없다. 슬슬 이 문답 만든 사람 얼굴 좀 보고 싶은데?
- 나는 아빠//엄마를 사랑한적이 있나?
= -_- 넌(문답maker) 없냐?
- 나는 사복을 입을때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옷을 잘입나?
= 사람이 덩치가 크거나 살이 찌면-_- 이쁘게 보이고 자시고 없다. 걍 입는거다. 그래서 살뺀다-_- 됐냐...-_-(훌쩍)
- 나는 스토킹을 당한적이있나?
= -_-;;; 문답 만든사람....좀 봅시다...술사줄게-_-
- 나는 이문답이 길다고 생각하나?
= 길진 않지만 쓸데 없는 질문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거 아십니까...전 마이너해서 이런 문답 지정받는 건 첨이라는...-_-;; 트윌라잇님의 와우 문답이나 에로문답도 제가 업어온 거고...ㅎ-_-;; 어쨌든 Teto님 감사...ㅠ_ㅠ
이웃이라....흠....돌려보죠 저도...일단 같은 길드이신...카이네리안님 그리고 마침내 만난 ㅎㅎ
라그나로스 얼라로 오세요...ㅠ_ㅠ 후크샤님...그리고 트윌라잇님...은 요즘 잠적중이시라 힘드신가....여하간 3분...넘깁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나는 ~ ?
1. 나는~[자신에 대해서]
- 나는 이름이 무엇?
= 임우영. 본명입니당. 닉으로 쓰는 한문은 제가 만든거지만...-_-;; 사람 이름에는 비 雨라던가 그림자 影같은건 안쓰지요. 암.
- 나는 동생이 있나?
= 아녀. 누님이 계십니다. 동생있음 참 귀찮을 듯.
- 나는 나이가 몇인가?
= 83년생입니다. 20대가 꺾였어요...ㅠ_ㅠ 그러고보니 어제던가 후배가 새내기들에게 자기 동기가 새내기 여자애들 추근덕댄다고 제보 받았다면서 한탄하던데...꺾여서 추근덕대지도 못하죠...ㅠ_ㅠ 후.....
- 나는 가족을 사랑하나?
= 적어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참 하고 싶은 말이 많다. 그걸 정의하기 전에는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No comment다
- 나는 공부를 잘하나?
= -_-;; 이 문답 만든 사람 참 자신있는 듯. 학업에 대해서라면 언제나 평균(보통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답해드리고...넓은 의미로 물으신다면...그다지...라고 말씀드리져.
- 나는 키가 몇이지?
= 183.몇년 동안 180을 유지하고 있다가 일하면서 살이찌더니(요즘 빼는중) 3cm가 컸다...20대에도 키가 크다니..-_-;;
- 나는 머리가 긴가?
= 길러볼까 생각중이다. 더운게 싫어서 항상 짧게 잘랐는데-_-;;
2. 나는~[자신의 @#^%^#&]
- 나는 손톱을 깨무는 버릇이 있나?
= 이 버릇을 만들어 보려고 했던 적은 있다. 은하영웅전설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라인하르트라는 인물이 애니메이션에서 손톱을 깨무는 장면이 멋있어보여서 어린 시절 잠시-_-;; 하지만 귀찮아서 포기.
- 나는 공포,호러,SF 영화를 보면 실제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나?
= 못 일어날 건 없다. 실제로 귀신 본 적도 있고.
- 나는 컴퓨터를 몇시간하나?
= 거의 가능한 시간?
- 나는 부모님에게 존댓말을 쓰나?
= 쓸 때도 있고, 안 쓸 때도 있고.
- 나는 용돈을 받으면 어따가 쓰나?
= 필요한데다가-_-;; 차비도 쓰고, 후배들 밥사줄때 밥먹을때....게임 살때도 있고 책살때도 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도 있고 여러가지-_-;;;
- 나는 지갑이 무슨색이지?
= 검은색.
- 나는 좋아하는 만화가 뭐지?
= 제목을 말하는 건 너무 힘들다.(너무 많다.)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나만 좋아하는 만화를 꼽으라면...레드, 하라 히데노리의 과거작(섬데이, 내집으로 와요, 언제나 꿈을, 그래하자), 양의 노래, 4년생, 5년생...뭐 이정도?
- 나는 학원에 몇시에 가나?
= 학교 가기도 바쁘다-_-
- 나는 엄마보다 돈이좋아?
= -_- 이것도 사랑이란 관계된 질문인데, 필요랑 사랑이랑은 어떻게 동의어로 쓸 수 있는지 가끔 궁금하다. 결론은 No comment.
- 나는 내물건에는 사자마자 이름을 쓰는 버릇이 있나?
= 버릇...은 없다-_-;;
3. 나는~[이성관계]
- 나는 나의 학교에 끌리는 (남)여학생이 몇명이지?
= 그냥 신경쓰이는 새내기가 한 명 있다. 이성으로 보이는 건 아니고-_-(내 나이를 좀 봐라-_-) 걍 흠...이 관점에 대해선 조만간 포스팅할 계획(와우랑 연관되겠지만...)
- 나는 끌리는 내 이상형이 뭐지?
= 말이 통하는 상대? 이상형을 말하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지만, 뭐 어쨌든 말이 안 통하면 함께 있기가 곤욕이다. 실례로 예전에 같은 회사에 정말...뭐랄까 이렇게 귀여운 여자는 처음 봤다...라고 할 정도로 예쁜 분이 있었는데, 말이 안 통해서 그닥 같이 자리하고 싶지 않았다. 그쪽도 마찬가지겠지만.
- 나는 우리반 남(여)자얘들이나 타학교든지 아무튼 어떤 남(여)자에게서 고백받은적이 있나?
=....-_- None.
- 나는 멋지고 잘생긴것(이쁜것)보다 순수하고 소심하고 귀여운 남(여)학생이 좋다?
= -_-;;;음....이건 진짜 모르겠다. 이상형에서도 말했지만, 말이 통하는 게 우선이라...둘 다 말이 통한다는 가정하에라도...소심하고 순수하다...는 멋지고 잘생긴....과 반대가 아니지 않나? 외모와 성격의 비교...라면 당연히 성격이 우선이다. 굳이 말하면 성격 : 외모는 6:4의 비율-_-;; 뭔가 이상하다.
- 나는 그냥 평소처럼 친하게 지낸사람(우정친구)에게 고백을 받았다?
= 과연 이럴 일이 있으려나-_-;; 친구라는 건 결국 말이 통한다는 의미니...내가 그녀에게 어울리는지 잠시 생각해봐야할 듯,
- 나는 우리반 왕따라던지 전따를 사랑한적이 있나?
= 사랑이라...-_- 뭐 이건 대답할 수 있는 듯. 없다. 슬슬 이 문답 만든 사람 얼굴 좀 보고 싶은데?
- 나는 아빠//엄마를 사랑한적이 있나?
= -_- 넌(문답maker) 없냐?
- 나는 사복을 입을때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옷을 잘입나?
= 사람이 덩치가 크거나 살이 찌면-_- 이쁘게 보이고 자시고 없다. 걍 입는거다. 그래서 살뺀다-_- 됐냐...-_-(훌쩍)
- 나는 스토킹을 당한적이있나?
= -_-;;; 문답 만든사람....좀 봅시다...술사줄게-_-
- 나는 이문답이 길다고 생각하나?
= 길진 않지만 쓸데 없는 질문이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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