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라이언스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1) - 왕의 명예를 위해 쪼렙도와우져라는존중해달라는

흔히 호드는 의리있고, 전쟁에서 용맹한 그런 이미지로 비춰지고

얼라이언스는...오덕한 이미지로 그려진다.

그것은 아마도....만노로스를 잡을 때의 쓰랄과 헬스크림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롤 헬스크림의 이미지...(출처는 모르겠지만 왠지 xil녀석 그림같은데-_-ㅋ)

초보닥돌님의 와우만화.......-_-

누가 쓰랄이 워3 주인공이래-_-++ (쓰랄은 워크래프트 어드벤쳐의 주인공입니다. 개발 중단되었지만.)

이건 확실히 xil의 이미지.

뭐 그래. 호드가 그런 이미지라는 건 인정한다. 나두 처음에는 호드였으니까. 그런데 블엘이 나온 이 시점에서-_-

아직 얼라가 이런 얼라(애들)같은 놈들...이런 깻잎머리 오덕...이라 취급당하는 건 웃기지 않나?-_-;;;

인구 비율도 역전되고...

그래서....흠...

얼라이언스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한 번 말해볼까 한다.



이 동영상은 워크래프트 3의 휴먼-언데드 시나리오이다.

워크래프트 3를 처음 시작하면 왠 졸린듯한 인간 왕이 회의를 하고 있다.

한 까마귀가 회의장 한가운데로 들어와 왕이 왠 미친 까마귀가 다 있나효 란 표정을 짓자,

까마귀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의 이름은 메디브.

메디브는(누군지 말 안해도 되...겠지?) 왕에게 재앙이 온다며, 칼림도어로 떠날 것을 제안하지만, 왕은 단호히 거절한다.

이 땅은 우리의 것이며, 재앙이 오면 그것으로부터 인간과 왕국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말하며...

그리고 이 말은 그의 아들이자 왕자인 아서스 역시 마찬가지로 하게 된다.(메디브에게 비슷한 질문을 들은 아서스가 대답한다.)

하지만 오크의 수장 쓰랄은 꿈에서 메디브를 만나고, 오크족을 이끌고 칼림도어로 떠난다.

호드의 중심이 오크라면, 얼라이언스의 중심은 휴먼이다.

그 휴먼족을 중심으로 한번 말해보자.

트롤이 세상을 지배했다는 아마니 제국 시절이 아니라...

하이엘프와 인간이 아제로스를 지배한 시대에...

아웃랜드에서 왠 오크들이 쳐들어왔다.

그것이 1차 대 전쟁(워크래프트 1)이었다.

2차 대전쟁(워크래프트2)에서 승리한 얼라이언스는 어둠의 문을 봉인하고, 오크들을 수용소에 감금한다.

그 수용소에서 태어난 쓰랄이 인간들에게 박해받고,

전쟁속에서 종횡무진한 둠해머가 인간들의 만행에 핍박받았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한번 이야기해보자.

필드에서 낚시하는데 뒷치기 당하면 열받는 것처럼, 가만히 잘 살고 있던 얼라이언스를 먼저 공격한 건 오크였다.

그런데 휴먼쪽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올까?(물론 타베사같이 좋은 이야기도 나오긴 했지만)

흠....어쨌건 워3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언데드의 습격(스컬지)에 난리가 난 동부왕국에서 언데드를 몰아내기 위해 제이나, 우서 그리고 그의 제자 아서스가 군대를 집결하고, 스컬지의 드레드로드인 말가니스를 추적한다.(이 때 메디브가 아서스에게 위에서 언급한 질문을 한다.)

말가니스를 잡기 위해 무리한 추적을 하던 아서스는 (아서스는 말가니스를 죽이면 언데드가 일어나는 것이 멈출것이라 생각한다.)

포위당해 위기에 쳐하고, 홀로 말한다.

"빛이여. 내게 힘을 주소서.(Light, Gie me a strength)"

우서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고, 우서의 타당한 조언(군사적으로 봤을 때 무리한 추적은 위험하다.)에도 불구하고 아서스는 스트롬가드로 계속 추적할 것을 명령한다.

그리고 스트롬가드에 도착했을 때, 아서스의 국민들은 이미 전염병에 걸려 있었다.

아서스는 말가니스에게 외친다.

"이 사람들이 죽어서 너의 노예가 되게 하느니, 차라리 내 손으로 이들을 모두 죽이겠다."

우서는 말도 안된다며 아서스를 떠나고,

제이나는 이 광경을 차마 볼 수 없다며 아서스를 떠난다.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백성을 죽인 아서스는 그 원흉을 쫒아 노스랜드로 가서 서리한을 가지고 말가니스를 처치한다.

서리한의 저주에 사로잡힌 아서스가 아버지인 왕을 죽이고 데스나이트가 되는 것은 후의 이야기지만...

아서스가 처음 바랬던 것, 왕이 처음 바랬던 것은 모두 하나였다.

대대로 살던 이 땅과 백성을 지키는 것. 어떠한 재앙과 고난속에서도..

조금은 융동성이 없긴 하지만...

스톰윈드의 경비병들은 항상 말하곤 한다.

"왕의 명예를 위해."

하지만 와우를 하는 모든 얼라이언스들은 알다시피...그 왕은 부재중이다.

스톰윈드의 왕성에는 왕의 어린 아들인 인두인 린과 대영주 볼바르, 여군주 카트리나 뿐이다.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확인할 수가 없었다.) 모든 유저들이 알고 있듯 왕은 오닉시아의 흉계에 의해 잡혀 있는 상태이고,

휴먼의 영웅은 대부분 3차 대전쟁에서 그 목숨이 다할 때까지 싸웠다.(우서는 아서스에게 죽고, 이름은 까먹었지만, 제이나의 스승도 아서스에게 죽고, 인간은 아니지만, 하이엘프인 실바나스도 아서스에게 패해서 언데드가 되고, 노스랜드의 마운틴킹도 아서스가 서리한을 얻는 과정에서 죽고...남은 것은 제이나 뿐이다.)

워크래프트를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이제 워크래프트 3의 얼라이언스 영웅 중 남은 것은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그리고 (인간족은 아니지만, 얼라이언스의 입장에서) 티란데 (성은 까먹었다.)뿐이다.

참고로 얼라이언스 영웅은 아크메이지(제이나의 스승이 이 클래스였다.), 팰러딘(우서...아서스), 마운틴킹(시나리오 상에서는 노스랜드의 드워프...이름 까먹음...흠흠.) 그리고 나이트엘프쪽의 키퍼 오브 그루브(세나리우스...그롬 헬스크림에게 죽는다. 마라우돈이나 달의 숲에 있는 사슴뿔 달린 애들이다.), 데몬헌터(배신자 일리단....),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티란데) 뭐 클래스 개념은 아니지만 일리단의 형이자 드루이드인 말퓨리온이 있지만, 와우 시간상...잠적중이다.

반면에...호드쪽은?

오크의 쓰랄, 케른이 건재하고...그롬이 죽었다지만...만노로스와 동귀어진했다.

언데드의 실바나스, 베리트라마스도 건재하고...뭐 리치 클래스인 켈두자드야 스컬지고...데스나이트 아서스도 마찬가지 흠흠...

무엇보다 오크와 트롤, 타우렌의 근거지인 오그리마와 불모의 땅 멀고어 등은 아주 평화롭다.

뭐 켄타우로스 족이나, 돼지족? 흠 이름이 기억안나는군...이 설치긴 하지만, 내가 호드로 플레이 했을 때 했던 건 어디가서 뭐 사냥해오셈...너의 능력을 보여주셈...뭐 이런 식이었다.

하지만 얼라이언스는?

휴먼의 왕이 납치 상태...

노움은 자신들의 땅인 놈리건에서 반란이 일어나 아이언포지에 더부살이 중이고,

드워프는 자신들의 공주가 납치당했다. 드워프의 적대 세력에게...나락에 가면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이트엘프...흠흠...뭐 영생을 포기한건 그렇다치고(워3에서 세계수를 폭파시키...기 때문에 나이트엘프의 영생은 끝남)

말퓨리온 잠적 이후...

드루이드 수장이란 녀석이 말걸면 한다는 소리는...정말 짜증난다.

"티란데는 나이트엘프 지도자로는 역부족이요!"

"티란데에게는 없는 선견지명이 내겐 있소."

-_- 그럼 왜 말퓨리온 살아있을 땐 가만히 있었니-_-

그리고 인간족은.....

옛 왕국을 언데드에게 내주고...

새로 세운 스톰윈드의 판공비 문제로 석공길드가 반란을 일으켜 데피아즈단이라는 이름으로 들고 일어났다.

이들은 서부몰락지대를 주름잡고, 그늘숲에도 일부 자리하며, 가시덤불골짜기의 해적단과도 동맹관계이다.

그렇다면 그늘숲은 평온한가?

언데드와 늑대인간에게 위협당하는 곳이 그늘숲이며,

붉은마루 산맥은 오크와 놀들에게 위협당한다.

이에 대해서는 아마도...예전 내가 자주 찾던 엘룬의 푸른바람을 일으키는 도적 칸타렐라님도 포스팅을 하신 적이 있다.

<이미지 출처: 와우메카>

그렇다면 제이나의 테라모어는?

이번 패치로...근거지가 작았던 테라모어의 탈영병들은...이제 테라모어 요새 내부로 들어와 아주 대놓고 탈영을 선동하기 시작했고...

데피아즈단까지 등장했다.

<이미지 출처 : 와우메카>

데피아즈단이 마침내 테라모어까지 진입했고...

무슨 퀘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현재 67렙인 루나틱블레이드에게도 ??로 찍히는 정예 몬스터가 테라모어를 공격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쓰다보니 넋두리가 되어간다. ㅋ

일단 여기서 자르겠다. 이 글을 쓰게된 계기 중 하나는 우주소녀님께서 윈져퀘를 잘 모르시는 듯해서 그거 알려드릴까 했는데...

사실 얼라이언스 입장에서 윈져퀘스트란 오리지널때는 거의 필수 불가결이라...조금 놀랐다. 호드 유저시지만 대충이라도 아시겠지...했는데 뭐 나두 호드 퀘스트는 초반이랑...알레리아의 팬던트를 얻은 실바나스 퀘스트밖에는 모르지만....ㅎㅎ

길드 새로 들어오시는 분도 호드만 하시다 오셔서 윈져퀘를 보고 놀라시더니...

사실 나두 호드쪽은 후반부쪽은 모르는 지라 한번 소개해볼까 했다.

직장 길드가 얼라이언스라 얼라이언스를 하게되었지만 나는 윈져퀘나...이런 얼라이언스를 두고 떠날 수 없게 된...나를 소개하면...

아마 호드 유저님들도 얼라이언스 유저가 왜 얼라이언스에 있는지...조금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핑백

  • 雨影의 단칸방 : The 근황 오브 와우 2008-03-25 01:01:43 #

    ... 더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하고 다녔는데, 확 호드쪽에 계정이라도 하나 사서 옮길까...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만...(계정 다 쓰고, 카이님 군대가시고...-_-;; 나면?)후우...이런 글까지 써놓고 그러자니 좀...-_-;;어쨌든 참 힘들군요.마침내 등장하신 우주소녀님. 옆에는 아마 친구분이신듯....역시나 스트립쇼는 인남캐가 대박...-_-;;이제 대충하시 ... more

덧글

  • 카이 2007/12/24 03:16 # 답글

    우와 ,,,역시 방대한 워크래프트 스토리 ,,, 솔직히 저는 ,,,

    이런 스토리에 약하다는,,, 그놈이 그놈같고 ,,,이름도 비슷한거같고 ㅜㅜ ,,,

    저런 퀘스트도 다 안읽고 대충 넘어가는편이고 ㅜ ㅎㅎ

    와우라는 게임이 참 그런거 같아요 ,,, 퀘스트를깨면서 ,,, 자신이 알고있는 워크래프트의 스토리를 자신이 직접 전개해나간다는거 ?^^ ㅎㅎ

    워크스토리도 제대로 모르고 영웅들 이름도 간신히 몇명 왜우는 저한테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오닉시아입장퀘 (윈져호위)에요 ㅎㅎ
    얼라라면,,, 얼라를 하는사람이라면,,, 윈져호위퀘를 해본 사람이라면,,,

    정말,,, 잊을수 없는겁니다 ^^ㅋ
  • JOSH 2007/12/24 09:54 # 답글

    후후...

    집정관 솔로몬은 저렙때 퀘도 그렇고 고렙(60렙시절) 되어서도 스토리 진행의 중심에 얼굴을 디밀고 있어서 앞으로 또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雨影 2007/12/24 18:30 # 답글

    카이님// ㅎㅎ 윈져퀘를 오리지널때 하셨다면, 확팩 나온 후의 윈져퀘는 못보셨겠군요. 예전 오리지널때는 고룡족으로 나오던 오닉시아가...이제 본모습으로 나타나서 윈져를 친답니다..차라리 내구도 까이는 한이 있더라도 가로막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ㅠ_ㅠ

    죠쉬님// ㅎㅎㅎ 등장이야 하지만...꼭 자신은 아무 일도 안하는게...군대 행보관같달까요-_-;;
  • 우주소녀 2007/12/25 01:00 # 답글

    아아 영광입니다. 저를 위한 포스팅 (...매우착각중! ) 사실 오늘 아침에 들어왔다가 포스팅도 길고 정독해야될것같아서 광란의 크리스마스이브(?)를 치른후 앉아서 정독한 후 댓글을 답니다. 포스팅 제목과 잘 부합하는 포스팅이네요. 역사에 대해 박식하시고 깊이 이해하시는 루나틱님의 마음이 와닿으면서 부럽습니다. 저도 시작은 얼라이언스 마법사였는데 지금 기억도 안나는 섭에 40렙 노움 마법사가 잠자고 있는데 정말 퀘스트 내용을 즐기면서 해보고싶네요. 그냥 렙업은 본섭에서도 충분하니까요. 루나틱님 포스팅은 그저 재밌다기보다 정말 흥미롭고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포스팅입니다. ^^
  • 雨影 2007/12/26 01:51 # 답글

    우주소녀님// 우주소녀님을 위해서라뇨..츤츤...ㅎㅎ
    경쟁이라는 요소는 게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고...게임 개발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요소를 새로운 방식으로 도입한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만 유저와 유저사이가 (우리 나라만 이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멀어지는 게 아닐까 해서 쓰게 되었답니다.

    저도 사실 트롤의 종특인 간지...라던가 타우렌의 그 등짝...이라던가, 언데드의 A급(이라고 쓰고 치사한) 종특을 가지고 싶....(블엘이나 오크는 그다지..ㅎㅎ)었지만, 와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될 때 같이 하던 사람들이 죄다 얼라이언스라...얼라이언스가 되었지요.

    그 같이 하던 사람들을 떠나보내고 홀로 호드로 가서 키우려 해도...손이 가질 않더라구요. 퀘스트 내용을 읽으면서 하는 저는...(엥간해서는 플포나 인벤 안가고 내용을 보고 유추해서 모험하는지라) 그만큼 같은 퀘스트를 여러번 하면 질리는 성격이라...ㅠ_ㅠ

    부캐도 잘 안키우는 터라...ㅎㅎㅎ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날 수가 없군요. 얼라이언스를...ㅎㅎㅎ 그냥 이런 제 심정의 토로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주소녀님의 칭찬이 너무 과분해서요 ㅎㅎㅎ
  • blitz고양이 2007/12/28 09:48 # 답글

    호.. 먼지진흙 습지대에 저런 퀘스트들이 생겼군요.
    데피아즈단의 전설은 끝나지 않았어...
  • 게드 2007/12/28 11:10 # 답글

    드워프는 내분나서.. 꿀리는 쪽이, 땅파다가 라그나로스를 꺼내버렸고, 노움은 놈리건에 살다가 트로그인가.. 지저층 종족이 튀어나와서 저지하다가..(이들은 힐클레스가 없죠) 못막고 자폭해버립니다..(핵발전소를 날려먹었죠, 그래서 놈리건이 오염됬다는)
    그리고 켈두자드와 아서스는.. 호드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언데드는 스컬지/포세이큰으로 나누어지고 이중 포세이큰만 호드입니다.. 스컬지는 주적이죠, 켈두자드와 아서스는 스컬지

    거기에 오크는.. 버닝리전에 낚였고 (굴단), 인간은 메디브에게 낚였죠.
    메디브는 인간종족의 수호자로서.. 거기다 정신병(?)으로 극단적인 방법을 취하기 좋아하는.. 위대하신 카오틱 네추럴이신지라, 사회가 윤리적으로 썩어가는 인간 종족을 정화(?)하기 위하여.. 오크들을 불러들이는 분이십니다. 검은 늪의 메디브가 이걸 보여주죠 -ㅇ-
    다시말해, 얼라이언스 중 엘프를 제외하곤 알아서 막장 타고 오시는 트리라 .. orz
  • Bellona 2007/12/29 22:12 # 답글

    WoW 오베때부터 오직 오크/타우렌만 호드 골수 유저입장에서는 얼라이언스는 물론이고 블엘조차 그다지 반갑지 않습니다. 덕분에 요즘 왠만한 전쟁 서버는 거의다 호드 강세섭이 되어버렸죠.

    호드쪽의 오닉입장퀘의 이유는 무척 간단합니다. "오닉시아의 둥지가 수도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오닉시아한테 당하기 전에 먼저 치자. 비록 오닉시아가 얼라이언스를 위험에 몰아넣는것은 우리 호드한테도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다" 라는 이유죠. 퀘스트는 아무래도 얼라쪽이 더 이유가 좋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 雨影 2007/12/29 23:58 # 답글

    블리츠고양이님// 그러나...과연 벤 클리프 형님이 사람들의 기대대로 가짜이고 진짜 벤클리프가 나올지는-_-;;

    게드님// 스컬지=아서스, 켈두자드...인거야 당연하죠. 다만 휴먼 영웅들이 바보된...ㅠ_ㅠ 메디브는 아마 제 기억이 맞으면 킬제덴인가 누군가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스며들어서 그딴짓한걸로 알고 있음...ㅎㅎ

    베로나님// 흐...음....예전에 머머우드에서 뵌 분이신듯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호드의 이유도 확실히 호드다운 이유네요. 맞링크 가겠심다.
  • 123 2014/08/22 02:11 # 삭제 답글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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