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지입니다. 생각나면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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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명예에 경배한다. 쪼렙도와우져라는존중해달라는







이하의 해석은 자의적일 수 있습니다

무라딘 : 오크 한마리 홀로 얼라이언스 힘에 맞서겠다고? 돌격!!
사울팽 : 너희들의 뒤에는 내 아들의 시신이 있다. 그 어떤것도 나를 그로부터 떨어틀여 놓지 못한다.
무라딘 : 지나가게 해줄수 없다, 무력을 써야하는 상황으로 밀고가지 마라. 

이사이에 무슨일이 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무라딘이 사울팽을 제압한듯 합니다.

무라딘 : ..못하겠어. 네 함선으로 돌아가서 목숨을 소중히 해라.
바리안 : 물러서게 무라딘, 아들을 잃은 아버지를 그냥 지나가게 해주게
사울팽 : 이 친절을 잊지 않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리안 : 난.. 난 분노의 관문 현장에 있지 않았으나, 생존자들의 예기에 의하면 그대의 아들은 정말 용맹 하게 싸웠다. 그는 영웅스러운 죽음을 맞이했지, 그는 영웅에 합당한 장례식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제이나 : /엉엉
바리안 : 제이나, 왜 울고 있는가?
제이나 : 아무것도 아닙니다..폐하. 전 단지.. 제 왕이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바리안 : .. 무라딘. 갑판에 경계를 세우고 얼음왕관 상층부에 공격 준비하라. 난 스톰윈드에서 부터 증원 부대를 보내겠다
무라딘 : 자 그럼 이동하자! 모두 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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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입니다.

제이나....대체 바리안의 모습에서 누굴 보고 있는거니.......

이래서 제가 지금은 호드지만 그래도

저 물리뎀쥐 밖에 없는 바리안을 좋아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밤새 레폿을 쓸땐... 생각나면 쓰는 일기



동영상 하나쯤은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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